'지우네 아이들' 가족을 찾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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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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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4

단체에서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구조자 정보 : 박지재  / 010-6644-2389

구조 일시 및 장소 : 2016년7월 중순. 충북음성  거주지(남양주시 금곡동)

구조 동물 정보 :개 여3,남1  2016.6.18일생


지우는 시골에서 노모에게 어릴 때부터 학대와, 사람의 잔반을 먹으며 컸으며, 개장수에게 팔려갈 위기를 몇 차례 겪으며 지냈습니다.

2016년 6월 임신을 하며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기는, 위험한 상황속에서 생활하던 지우는 6월18일 6마리 아이를 출산 하였습니다 .

지우도 안전하지 못한 상황에 아이들까지 안전을 보장 할 수 없어 1달여 동안 지방을 오가며 상황을 보다 구조해 왔었습니다.

그때 동물복지 센터에 입양의뢰를 하게 되었고 두 아이들은 좋은 부모님을 만나 입양을 갔지만,

지우를 제외한 다른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랄 수 있는 환경과, 좋은 부모님을 찾아주고자 다시 입양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로시(여) - 애교 많은 도로시는 11kg


아이들은 중형견, 혼혈견으로 아이들의 아빠는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들은 2살이 되었고 좁은 아파트에서 다섯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것이 이롭지 않다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분유와 물에 불린 사료를 먹이며 제가 다 케어를 하며 큰 아이들입니다.

예방접종은 주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수컷인 줄리앙은 중성화수술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다리를 올리고 싸는 마킹은 하지 않으며 살짝 앉은 자세로 일을 봅니다. ( 아이들은 배변패드에 일을 보고 있습니다.)  


줄리앙(남) - 17kg정도



로즈,코점박이(여) - 활발함, 12-13kg 



일리 - 귀여움 애교쟁이  12-13kg 


아이들이 몸집이 있는 편이고 털이 빠지기 때문에 이를 염두해 두고 계신 부모님.

하루 한 번 이상의 산책을 시켜주실 수 있는 부모님.

주기적인 접종 및 아플 때 병원에 데려 가는 것 에 어려움이 없는 부모님.

집안에서 함께 생활 할 수 있는 부모님.

사랑으로 감싸 주실 부모님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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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지재 2019-04-2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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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가 변경되어 댓글로 작성합니다. 010-6553577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