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확정)크림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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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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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47
[ #크림이 이야기 ]



크림 / 4살 / 남 / 9Kg



2015년 어린이집 앞에서 구조된 아기고양이가 입양간지 4년이 지나 파양되어 다시 새로운 집사님을 찾고 있습니다.

구조당시에도 애교가 많고 예쁜 크림색 고양이라 이쁨을 많이 받았었는데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고 순둥순둥하네요.



호박색 눈과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그 앞에 앉아 크림이의 '골골송'을 들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ㅎㅎㅎ



 
호기심도 많아서 집중하는 모습도 매력적이죠? ^^ 



오뎅꼬치에 육중한 몸을 날리기도 합니다.
상상초월 재빠른 몸놀림이랍니다.ㅋㅋ


"아이고 이제 좀 쉬어볼까?  사진 그만 찍고 배 좀 긁어주세용~~~"
크림이 다이어트가 필요해 보이긴 하네요.ㅠㅠ



털을 빗겨줘도 골골골.

궁디팡팡에는 꼬리가 일자되어 엉덩이와 함께 하늘 저 끝까지 올라간답니다 

이런 애교쟁이 일명 개냥이 '크림이'의 평생  집사가 되어 주세요  ^^





-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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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카라 2019-03-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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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님 크림이는 현재 더불어숨 센터 5층에서 재내고 있습니다. 화~일 11시부터 6시까지 더불어숨센터 1층 입양카페 아름품을 방문하시면 5층으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영아 2019-03-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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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고 이상하게 계속 머릿속에 남아 댓글부터 남겨봅니다. 첫째 아이도 그렇게 묘연이 닿은 터라 이런 느낌이 낯설지 않네요. 지역이 어디인지, 입양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