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구조한 너무너무 예쁜 아기 냥이 ★마라★의 보금자리를 찾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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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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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3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구조자 정보 : 상민규 / 010-7448-4887

구조 일시 및 장소 : 2019. 6. 5 하수구 / 마포구 노고산동

구조 동물 정보 : 고양이 / 암컷 / 1개월 ~ 2개월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마라와 함께 하실 집사님을 찾습니다!

 나이 : 생후 6~8주 추정

몸무게 : 구조 당시 500g, 현재 1Kg 안팍 추정

색 : 카오스의 삼색

좋아하는 것 : 사람


마라는 며칠 전 하수구에 빠져있다가 구조된 아이입니다.

매우 지치고 힘들었을 텐데, 하루도 되지 않아 금세 기운도 차리고 사람들 적응도 잘 했던 씩씩한 고양이에요.


현재 건식 사료를 열심히 적응중이며, 지금은 키튼 사료를 아주 살짝 물에 불린 것 & 건사료를 섞어 급여하고 있습니다. (매우 잘먹음)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수줍어하다가도 5초만 지나면 ㅎㅎㅎㅎ 야옹야옹 먼저 다가오는 살가운 친구구요.

너무너무 쾌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천사같은 고양이에요.


 


병원에 다녀온 결과 건강 상태는 매우 좋으며, 아직 어려서 접종을 하지는 못했지만 기생충이나 질병도 전혀 없습니다.

귀도 깨끗하고 배변도 문제 없이 잘 하고 있네요!



정말 예쁘고 다정한 고양이 마라를 꼭 좋은 집사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위 번호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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