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추청되는 빌라 마지막 상주 생존 길냥이 어미의 마지막 새끼들 구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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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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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3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구조자 정보 : 김지영 / 010-7479-7184

구조 일시 및 장소 : 2019. 5. 9 학대로 추정되는 빌라 지하실 / 학대로 추정되는 빌라 지하실

구조 동물 정보 : 고양이 / 수컷 / 두달정도




제가 그 동안 폭언과 폭행을 당하면서 참으며 새벽에 돌봐온 아이들이 학대로 추정되는 죽음을 당하고 거의 비슷한 시기에 4마리 죽고 9마리가 사라지고 저는 사라진 아이들을 찾아 혼자 구조하면서 경찰과 검찰과도 싸우면서 범인을 혼자 찾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빌라에서 버려져서 그곳에서 여러번 지하실에서 새끼를 낳으면서 생존한 아이가 있습니다. 건강하라고 건강이 그 어민 빌라 주민들도 못건드리는 몸집은 작은데 새끼를 지키기 위해 죽기살기로 덤비니 내쫒을려고 온 빌라 사람들이 꼼짝을 못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아이입니다. 전 우연히 그 지역 원룸으로 이사와서 병원 가는 길에 우연히 그 빌라 앞에서 다 죽어가는 길냥이가 학대받는 것을 보고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그 이후 그 곳에서 캣맘이란 단어도 모른채 불쌍해서 애들 약을 주며 잠시 밥을 준다는게 햇수로 2년이 된 캣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병원치료도 못하고 빚은 늘어만 가고 이번에 참다가 애들 죽고 폭행신고도 하고 애들 학대 신고도 하면서 표창원의원 비서진쪽에서도 법안 발의안을 검토해 주신다고 자식같은 애들 한꺼번에 잃고 죽기살기로 찾아서 지금까지 원룸에 5마리 그 아이들은 손이 안타서 도저히 입양이 불가해서 새끼들만이라도 입양을 보내려고 하는데 안되서 로키와 토르 모두 잠시 임보처에서 맡아주시는데 더이상은 힘드시다고 해서 임보처나 입양처를 찾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성격이 활발하고 이젠 손을 타서 골골송을 부릅니다 부디 이특별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민 구조땐 구조전문가가 서울에서 내려와도 불가능해서 직접 119 상급자분을 만나 특수한 상황을 설명해서 어미만 나중에 따로 어렵게 구조한 생명력강한 어미의 마지막 아이들입니다 두 아이 모두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데 특히 토르 턱시도우냥이는 정말 미묘입니다 둘다 1차 접종마치고 모두 건강합니다 검정냥이 올블랙은 특이한 문양의 올블랙 턱시도우도 특별한 발문양의 둘다 특별한 기적의 아이들입니다



형제 모두 입양 혹은 임보를 해주신다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이 아이들의 기적이 여러분과 함께 이뤄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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