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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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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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7
[ #팝콘 이야기 ]


팝콘 / 2019.3.25 일생 / 남 / 3.1 Kg


2019년 3월 5일 벌교 폐업 개농장 구조 된 아이들 중에 새끼를 밴 채 구조된 수이가 3월 25일에 예쁜 아가들을 낳았습니다.

아가들 네마리 형제 중에 한마리인 콜라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오구데이 입양행사 직전의 형제들과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모두 입양가고 팝콘이만 남았네요.ㅜㅜ 



이제는 아기 모습은 사라지고  엄마를 닮은 이중모이고  귀를 쫑긋 세우면 토끼 같아요. 깡총깡충 뛰는 모습도 영락없이 토끼입니다.



두발이 동시에 에서 점프하고 꼬리는 모터가 달려 있는 건지 좌우로 빠르게  무한 반복  흔들흔들 멈출 줄을 모릅니다.그렇게 신나게 친구 콜라와 뛰어 놉니다.




팝콘이가 달리면 잠시 후 모든 아이들이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쒼나게 달려~~~~!!!!



조금 지친거 같다가 곧 바로 콜라에게 돌진 ^^....지치지 안는 에너자이저인가 봅니다.



오늘은 팝콘이 계 탄날!! 마약방석은 아름품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막내 팝콘이가 이렇게 독차지하는건 아주 드믄 일이랍니다. ^___^ 


팝콘이는 안길 때 사람 처럼 누워서 이렇게 편하게 있어요 ㅎㅎ 천하태평이 따로 없네요. 믿는 구석이 있나???ㅋㅋㅋ

그대로 바닥에 놓으면 그 자세 그대로 한참을 누워 있어요 ^^ 



조용히 어디론가 가는 팝콘이를 따라가 보니 ㅎㅎ 잠자리를 찾아 간거였네요. 턱을 괴고 잘 준비를 하는데 방해 하지마라는 눈빛을 보내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