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와 쿠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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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9 17:42
  • |
  • 20272
[ #젤리,쿠키 이야기]
 
3살 / 女 / 5~6kg
 
젤리와 쿠키는 3년전 구조된 유기견이 낳은 아이들 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운이 좋게 입양이 되어, 따뜻한 가정에서 지낼 수 있었지만,
제 어미가 그랬듯 젤리와 쿠키는 가족들로부터 버림받게 되었습니다.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해주세요"
이 아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젤리입니다.
 

쿠키입니다.
똑 닮은 모습을 한 사랑스러운 자매. 쿠키와 젤리 모두 중성화가 완료 되었고
아파트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이라 모두 얌전하고 배변도 잘 가립니다.
어미의 험난했던 길 생활을 되물림 시켜주고 싶지 않습니다.
젤리와 쿠키에게 상처를 보듬어 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이 아이들을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그럼 ^^ 입양신청해주세요.

 




 
*입양신청 시 카라 입양원칙에 동의 하셔야 하며 입양원칙은 [입양신청하기]게시판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양신청하기]게시판의 입양신청서를 써주셔야 등록이 됩니다.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모든 항목들에 동의하신다면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맞음비는 유기동물 치료비, 동물보호소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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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하민영 2017-07-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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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입양해서 다시 버리는건 뭐냐구요!!! 사연 읽다보면 화가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