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4-11-19 17:42
  • 17280

    젤리와 쿠키

    [ #젤리,쿠키 이야기]
     
    3살 / 女 / 5~6kg
     
    젤리와 쿠키는 3년전 구조된 유기견이 낳은 아이들 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운이 좋게 입양이 되어, 따뜻한 가정에서 지낼 수 있었지만,
    제 어미가 그랬듯 젤리와 쿠키는 가족들로부터 버림받게 되었습니다.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해주세요"
    이 아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젤리입니다.
     

    쿠키입니다.
    똑 닮은 모습을 한 사랑스러운 자매. 쿠키와 젤리 모두 중성화가 완료 되었고
    아파트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이라 모두 얌전하고 배변도 잘 가립니다.
    어미의 험난했던 길 생활을 되물림 시켜주고 싶지 않습니다.
    젤리와 쿠키에게 상처를 보듬어 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이 아이들을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그럼 ^^ 입양신청해주세요.

     




     
    *입양신청 시 카라 입양원칙에 동의 하셔야 하며 입양원칙은 [입양신청하기]게시판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양신청하기]게시판의 입양신청서를 써주셔야 등록이 됩니다.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모든 항목들에 동의하신다면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맞음비는 유기동물 치료비, 동물보호소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하민영2017-07-19 20:03
    아니 대체.....입양해서 다시 버리는건 뭐냐구요!!! 사연 읽다보면 화가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