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5-06-15 16:54
  • 22236

뽀미


[ #뽀미 이야기]

뽀미 / 5살 / 女 / 5.7kg






뽀미는 유기견으로 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구조가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으로 행복하게 지냈을 뽀미는 구조 후 갈 곳이 없어 보호소에서
지내게 되었고, 아직은 어리고 사람 손을 무척이나 좋아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면 바로 적응하며 지낼 거라 생각됩니다.



약간의 식탐이 있어 먹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뽀미는 음식 앞에선 
여장부로 변하기도 하지요~ :)


성격이 밝고 다른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뽀미는 낮시간엔
주로 잠을 자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성격도 온순하고 차분한 뽀미는 미용도 아주 잘 받습니다.
엉킨 털을 뗄 때도 많이 아플 텐데 꾹 참는 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