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눈썹 위에 뭐가 묻은거야? 혹시... 매력..?!! 에너지가 넘치는 강이는 목줄이 아닌 몸줄이어야해요. 워낙 달리고 싶은 욕구가 있어 줄이 많이 당겨져서 힘들어합니다.^^; (쨔식! 반갑다 멍!!!) 강이의 베스트 프렌드 '에코'입니다. 산책 중에 꼭 들러 인사를 해요. 카네이션을 준비한 강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어서 만나러 와주세요.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강이를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그럼 ^^ 입양신청해주세요.  ">_< 눈썹 위에 뭐가 묻은거야? 혹시... 매력..?!! 에너지가 넘치는 강이는 목줄이 아닌 몸줄이어야해요. 워낙 달리고 싶은 욕구가 있어 줄이 많이 당겨져서 힘들어합니다.^^; (쨔식! 반갑다 멍!!!) 강이의 베스트 프렌드 '에코'입니다. 산책 중에 꼭 들러 인사를 해요. 카네이션을 준비한 강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어서 만나러 와주세요.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강이를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그럼 ^^ 입양신청해주세요.  ">
  • 카라
  • 2015-07-10 10:27
  • 12919

    강이

    #강이 이야기 ] 

    강이 / 4살 / 男 / 7kg






    강이는 2012년 8월 여주 쓰레기더미의 집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함께 구조된 형제 4마리중 2마리는 안타깝게 별이 되었고,

    씩씩하게 살아남은 강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발 디딜틈 없이 마당을 꽉 채운 엄청난 양의 쓰레기.
    다 쓴 부탄가스통에 연탄재까지...
    열악하다 못해 위험천만한 여주의 주택에서 유기견 어미로부터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