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긋한 귀가 매력적인 망고~★

  • 카라
  • |
  • 2013-07-23 11:22
  • |
  • 837
누군가에 의해 동물병원에 버려진 망고..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된 아이를 왜 버린걸까요..
이렇게 건강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너무 일찍 슬픔을 알게 된 건 아닌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팔랑팔랑거리는 귀가 매력적인 망고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미용하기 전의 모습이에요~
 

미용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 달라졌어요~^^♬
 
 

댓글 1

KARA 2013-07-23 11:23

전은정(love1004)2012-09-02 00:30 저희 집에 입양된 아기 입니다. (망고)에서 (토니)로 이름 변경 했습니다. ^^ 귀여운 토니 ^^ 근데 토니가 겁이 많이 있는지 슬픈 눈으로 눈치보고 눈망울이 너무 슬퍼보여요.. 미용전 사진 보니깐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짐작이 가네요... 토니야~~ 그 동안 있었던 일 다 잊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