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꽁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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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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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3

 



 
 
낮잠시간~
 
 
 
사람품에 안겨있는 걸 좋아해요.
호기심이 가득한 초롱초롱 눈동자~

 
 
혼자 있는 아깽이를 유심히 지켜본 결과, 늘 혼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걸 발견. 어미가 없거나 어미한테 버려진 걸로 추정하고 구조한 아이입니다. 다행히 사람을 잘 따르고 사람품에 안겨있는 걸 좋아하는 애교쟁이에요. 바로 병원에 가서 이상이 없는지 체크받았고, 건강상태는 양호합니다.
콧수염 문양(??) 이 매력적인 개성있는 요 공주님~~ 평생 사랑해 주실 가족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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