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와누리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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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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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9
 
 
*아리와 누리는 함께 태어난 자매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이 병원 앞에 버려져 있었지요.
 그 중 세 마리는 입양되어 새 가족을 만났지만
 아리와 누리는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해 태어난 후 한 번도 병원 밖에 나와본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줄 따뜻한 가족이 필요합니다!

 
 
왼쪽이 누리, 오른쪽이 아리입니다. 
누리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의 애교쟁이이고
아리는 겁이 많고 소심한 조용한 성격입니다. 
성격은 다르지만 자매답게 얼굴 생김은 많이 닮았습니다.
 

호기심 쟁이 누리와 겁쟁이 아리.
사진에서도 두 녀석의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하네요.


 
누리와 아리에게 따뜻한 품을 내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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