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확정)희망이

  • 카라
  • |
  • 2016-01-11 19:39
  • |
  • 2988

[
#희망이 이야기 ]


희망이 / 8살 / 남 / 8.5Kg
 

"다름은 특별함일 뿐!
너무나 밝고 사랑스러운,
나는 희망이입니다!"




앞다리가 다른 개들과는 조금 다른 희망이는
생명이네 보호소의 뜬장에서 지내다가
생명이네 보호소가 없어지면서 위탁소를 거쳐 아름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희망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가만히 침착하고 편안한 눈빛을 보내주는 모습도 정말 좋지만
살갑게 다가와 안기면 마음이 따뜻하고 밝아집니다.

'장애견'이라는 생각이,
예전에는 보호소 뜬장에서 살았던 아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있자면
희망이가 얼마나 멋지고 강인한 내면을 가진 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이네 보호소 관련글 보기]
1) 용인 생명이네 보호소가 사라집니다
2) 용인 생명이네 보호소 아이들의 구조가 시작되었습니다
3) [대부모신청] 생명이네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희망이가 지내던 생명이네 보호소 폐쇄 전 모습

보호소에서 지낼 적 희망이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