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민영
  • 2017-07-09 22:16
  • 77

    가입한지는 오래됐는데...

     인사는 첨인가봐요..예전에 인연을 맺고 관심을 많이 가지지 못했네요..ㅜㅜ

    일정하지않은 출퇴근시간땜에 항상 입양하기를 고민만 하는  싱글입니다. 봉사라도 많이 하고 싶은데...항상 시간이 맞지 않아서..

    후원도 너무 미약하고...아이들한테 참 미안하네요...그래도 항상 마음만은 함께하고 싶어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그날이 오길기다리며... 



    카라2017-07-10 10:11
    반갑습니다 하민영님 ~ 마음 가는 곳에 몸이 가지요. 늘 관심 가져 주시는 이곳에서 함께 활동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부터 오랜기간 후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