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불법 무허가 번식장 구조 나노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어려서 반려견과 생활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 입양 가족분들은 오랜 시간 고민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딸아이가 크고 얼마 전 친구 강아지를 2개월간 임시보호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기셨다고 하네요.^^ 또한 펫샵에서 강아지를 구입하기보다, 번식장에서 구조된 아이를 입양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셨고 그렇게 카라 입양 행사에 오셔서 나노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노를 가족의 일원으로 심지어 막내로 맞아 사랑 듬뿍 주고 나누며 함께 살고 싶다는 바램처럼 나노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