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의 소식을 듣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동물 복지를 위해 힘써주세요!!

  • 곽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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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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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의 소식을 듣고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동물복지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 조차 없는 나라에서

불쌍한 동물들을 구호하고자 기부나 봉사했던 분들이

동물권 행동단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까봐 염려스럽습니다. 그렇게 되면 힘 없는 동물들은 더 비참하게 살아가겠죠..

강아지 고양이 공장, 개농장, 펫숍, 동물전시카페 등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 개 고양이 등 동물이 한세상 맘놓고 살기에 너무나도

혹독하고 잔인합니다.

정부도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는 것에 비해 유독 동물복지 부분에서는 손놓고 있는지.. 그저 답답합니다.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이 시각에도 개농장 , 강아지고양이 공장에서는 수많은 생명들이 학대받고 죽어가고 있겠죠... 

동물을 너무 사랑하고 동물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다보니 그런 기사를 접하다보면 어떻게든 나하나라도 동물권 향상을 위해 돕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19년도에는 더 견고하고 확실한 계획과 대책을 세워주셔서 동물이 살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홈페이지에도 어떤 활동들을 이어가고 계신지 꾸준히 업로드 해주시구요

그래야 회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후원 할거라 생각합니다.

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1

카라 2019-01-14 14:11

네 회원님, 말씀하신대로 동물권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카라는 지금 2018년을 평가하며, 2019년의 계획을 토론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가 실행가능한 계획을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