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바마'

  •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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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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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0

안녕하세요.
카페에 가서 바마를 안아주고 왔었는데 뒤늦게 나마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호기심에 카페에 방문 했을 당시 모든 아이들이 예뻤지만..
그중에서도 수줍게 제 앞에 앉아있던 바마가 참 예뻤어요~
몸이 불편하여 안으면 싫어할까.. 카페계신 선생님 허락하에 바마를 안았는데.. 순둥이 바마 너무 예뻤어요~
(사진의 바마는 상당히 어색해 보이네요^^;;;)
저는 입양할 상황이 되지 못하여 매일 홈페이지를 들어와 바마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나 들여다 보지만 아직은 아니네요..
어서 바마에게도 그리고 다른 아가들에게도 좋은 가족이 나타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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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권여정 2015-05-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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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꽃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어떤 모습이던 상관없이 나에게 오면 그 순간부터 꽃이 되더라구요.ㅎ


KARA 2015-05-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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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온화하지만 강력한 카리스마의 바마에게 좋은 가족이 생기기를요. 이렇게 글 올려주시고 우리 사랑스러운 바마의 가치를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전주미 2015-05-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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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를 아시는군요? 반가워요^^ 저도 바마의 수줍은 모습이 참 좋아요~~ 바마 사진을 올려주시니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