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오는 날 가입했습니다

  •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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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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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전에는 꽃이름과 걸그룹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 메일로 가끔씩 전혀 모르는 카라메일이 와서 스팸인가?하면서도 미리보기기능으로 속내용을 몰래봤는데 스팸은 아닌거같아서 열어보니 동물보호단체 카라였더라구요 동기가 어째튼 이렇게 우연찮게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잘 부탁드리면서 요즘 AI와 갑작스럽게 브루셀라로 인해 끔찍하게 단어상으로 무서운 살처분으로 잔인하게 당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겨울날씨처럼 마음이 에이는 요즘입니다 어서빨리 AI와 뜬금없이 나타난 브루셀라와 같은 다른 전염되는 질병이 더이상이 오지않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댓글 2

카라 2017-02-09 15:21

회원지원팀에서 진행하는 인사 이벤트 선물 보내드릴께요 ^^ 앞으로도 회원공간에 따뜻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카라 2017-01-23 09:23

안녕하세요 이수경님~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반가운 함박눈이었는데,, 회원가입 감사합니다~ 2017년 새로 계획한 많은 카라 활동들 기대하시구요,,새해에는 동물권에도 반가운 소식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