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왕래가 잦은 등산로 인근에서 개 도살장이 발견되었습니다. 시민이 제보한 영상에는 뜬장에 갇혀 있는 개들, 전기도살봉 등 전형적인 도살장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곳은 개식용종식 특별법에 따라 신고한 개농장이었습니다. 신고에 따르면 남아 있는 개는 5~6마리이고, 그 개들은 농장주가 반려견으로 키울 예정이었으나 현장은 그와 달랐습니다.
개농장에는 도살봉, 도살한 개의 털을 제거하기 위한 탈모기, 토치, 칼 등 도살 도구 일체가 있었습니다. 그 잔혹한 도구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뜬장에 갇힌 채 울부짖고 있던 개들은 모두 29마리. 두세 마리를 제외하면 모두 아직 어린 강아지들이었습니다.
신고에 따르면 남아 있는 개는 5~6마리이고, 그 개들은 농장주가 반려견으로 키울 예정이었으나 현장은 그와 달랐습니다.
개농장에는 도살봉, 도살한 개의 털을 제거하기 위한 탈모기, 토치, 칼 등 도살 도구 일체가 있었습니다. 그 잔혹한 도구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뜬장에 갇힌 채 울부짖고 있던 개들은 모두 29마리. 두세 마리를 제외하면 모두 아직 어린 강아지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