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편지]희망이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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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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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3


1:1 결연자님들께


안녕하세요. 

기록적인 무더위를 지나니 태풍과 폭우가 몰려오는 너무나 힘든 여름이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피해 없이 무사히 올 여름을 보내셨기를 빕니다.

희망이네 아이들도 결연자님들 덕분에 힘들었던 여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누락, 팥쥐


팥쥐는 여전히 같은방 친구들을 지키는 보디가드입니다.

겁이 많은 누락이는 사람을 보면 제일 구석에 숨고 팥쥐는 앞에 서서 열심히 친구를 지키느라 짖어댑니다.

사실 팥쥐도 겁이나서 잔뜩 꼬리가 말려있는데도 말이죠...


티티, 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