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편지] 더 많은 손길이 필요한 장애견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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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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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



1:1 결연자님들께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한해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카라는 올해 더봄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더봄센터가 생기면 소식지로 대신하던 결연동물과의 만남이 좀 더 자유롭게 이뤄질 예정입니다.

카라 더봄센터 기대해주세요!!


연아


연아는 위탁처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4월에 영국으로 이동일정이 잡혔습니다.

앞으로 연아의 결연후원에 대해 궁금해 하시죠?

연아의 결연자님들께는 4월까지 결연을 부탁드립니다.

연아의 입양 이후에는 담당자가 연락을 드려서 결연중단이나 다른 동물의 결연으로 변경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바마


활동가 누나 뭐해요?

아름품 책상 위 방석은 바마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입니다.

아름품 친구들이 뭐하고 있는지 한눈에 내려볼 수도 있고, 일하고있는 활동가 누나 형들도 지켜볼 수 있거든요.

내려가고 싶을때는 방석에서 나와서 일어서서 활동가를 향해 짖어서 알리고 다시 올라오고 싶을때고 바닥에서 방석을 향해 짖어서 알립니다.

의사표현이 얼마나 확실한지 아름품에서의 구력이 느껴집니다.


자람


겨울엔 따듯한 난로곁에서 몸 지지는게 최고죠!

자람이는 위탁처에서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옹기종기 친구들과 방석에 모여있는게 너무 귀엽네요.


포비


센터 앞에서만 산책을 하던 포비가 이제 근처의 공원까지 산책지역을 넓혔습니다.

한껏 올라간 포비의 꼬리와 당당한 눈빛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네요.

포비야 사랑해~~


장애가 있는 댕댕이들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로투원 프로젝트 - 벽돌 편, 10만장의 변화 (클릭)

카라는 현재 더봄센터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동물권 활동의 새로운 토대가 될 더봄센터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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