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처럼 퐁신한 몸매에 반짝이는 눈동자, 예나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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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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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나 / 여(중성화 O) / 2살 / 3.6kg

솜사탕처럼 퐁신한 몸매에 반짝이는 눈동자, 예나!

산책도 잘하고 뛰어놀기도 좋아하지만, 예나가 제일 좋아하는 건 사람의 손길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만져주길 당당히 요구할 줄 아는 강아지입니다.

순둥순둥하고 모난 곳 없는 성격이지만, 처음 도전하는 것들은 조금 겁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신뢰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늘 극복해내고 마는 강아지입니다!

배변 패드를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잠을 자는 켄넬에 배변 실수는 하지 않는 강아지입니다.

집에서 충분히 훈련할 수 있을 거예요!


• 사람을 잘 따릅니다

• 밥투정도 없어요

• 먼저 만져달라고 요구할 줄 아는 애교만점 강아지!

• 아직 목줄 산책과 배변패드는 경험이 없어요

• 병원에 한 발자국도 찍지 않은 튼튼 강쥐!


📩 입양 신청 > 카라 홈페이지 www.ekar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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