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강아지, 하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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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7-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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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좋은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하나의 촉촉한 코, 반짝이는 눈망울도 귀엽지만, 진짜 매력은 둥글둥글한 성격에 있어요. 낯가림이 없어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고 눈마주치길 좋아합니다. 함께 지내는 강아지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는 기특한 강아지입니다. 


하나는 번식장에 있었을 때 성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흥분을 할 때면 작게 색색거리는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하나는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법을 알고 있는 개입니다. 보고있으면 '이런게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크게 사랑을 표현하는 개, 하나의 하나뿐인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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