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사랑하는 명숙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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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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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사랑하는 명숙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24년 10월 6일 새벽 3시,
6개월령이던 명숙이는 황 씨에게 붙잡혔습니다.
던져지고, 내려쳐지고, 화장실 물에 담가지며 버틴 3시간.
작은 몸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명숙이는 폐출혈과 턱 골절로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람을 좋아합니다.
아무리 아파도, 사람에게 먼저 다가갑니다.

명숙이의 남은 날이 단 하루도 아프지 않기를.
명숙이의 사랑을 받아줄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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