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달 D2016091341


  • 종/품종

    개 / 믹스

  • 성별(중성화)

    암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11살 1개월

  • 몸무게

    6.9kg

  • 털색

    브라운


친화도
활발함
타동물친화

YES

어린이친화

YES

산책가능

YES

배변훈련

YES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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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11월 5일



11월 4일



10월 28일



10월 19일



10월 7일



9월 26일



9월 17일


9월 15일



9월 15일




8월 13일



7월 11일



6월 8일 *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6월 5일

6월 3일

6월 3일



6월 1일  *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5월 소식

카라 동물병원에서 지내고 있던 가달이는 입원동물들의 증가로 얼마 전 더봄센터 사무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다행히 금세 적응을 마친 모습의 가달이 입니다.

#카라_둥둥 이와 함께 사이좋게 간식도 먹고 방석 위에서 낮잠도 자며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달이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돌보겠습니다. 가달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함께해주세요!

4월 소식

가달이는 최근 #카라_피니 와 함께 꽤나 격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엔 서먹한 사이였지만 얼마 전부터 유독 사이좋게 투닥거리며 놀고 있답니다. 쉴 때나 놀 때 함께 붙어서 지낼만큼 다정한 사이인 가달이와 피니!

피니가 자리를 비운 시간에는 어쩐지 심심한 모습으로 방석에서 쉬곤합니다. 가달이와 피니가앞으로도 좋은 컨디션으로 지낼 수있기를 바라며 사이좋게 입양가는 순간을 꿈꿔봅니다.🙂

3월 소식

애교쟁이 가달이는 병원에서 여러 동물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답니다. #카라_피니 와 함께 사이좋게 누워 자기도 하고 장난감을 나누기도 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일과중 병원 선생님들과 찐한 애교시간은 빼놓지 않습니다. 사랑많은 가달이가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가달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랑 보내주세요!

2월 소식

동물 친구들과 언제나 사이좋은 가달이는 병원에 잠시 입원한 #카라_보석 이와도 방석을 나누기도 하고 새로 입원한 친구와 문을 사이에 두고 신나게 이리저리 뛰기도 한답니다.🤭

사람도 좋고 동물친구들은 더 좋은 가달이가 평생 가족과 함께 남은 견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정하고 젠틀한 강아지 가달이가 입양가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 보내주세요!

1월 소식
병원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있는 가달이!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귀여운 산타로 변신한 가달이입니다. 조심스러운 성격의 가달이지만 새로운 모자는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모양인지 이리저리 삐뚤어져도 꽤나 잘 쓰고있는 모습이네요.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가달이가 새해에는 건강을 회복해 가족과 함께 사는 날들이 찾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가달이가 입양가는 그날까지 가달이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세요!






12월 소식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질투도 많은 가달이! 다른 개친구를 이뻐해주고 있으면 나를 만지라며 과감하게 어필하기도 한답니다. 특히나 사랑에 빠져있는 테크니션 선생님에게는 애타는 사랑의 눈빛과 문앞에서 오매불망 기다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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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카라병원의 마스코트가 되어가고 있는 가달이! 조심스러운 성격의 가달이가 병원에서 안정을 유지하며 지낼 수 있어서 다행인 한편, 가정에서 사랑 가득 받으며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달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함께해 주세요!

11월 소식

병원에서 돌봄받고 있는 가달이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병원 선생님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쪼르르 문앞에서 기다리기도 한답니다.

쌀쌀해진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옷도 입어보았는데요, 가달이에게는 조금 짧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잘어울리고 귀여운 가달이!! 사랑스러운 가달이는 여전히 카라병원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달이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10월 소식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여운 가달이의 매력포인트 중 하나는 삐죽삐죽 멍들레홀씨 털인데요, 털을 세워서 가달사우르스로 변신한 가달이! 어쩐지 스스로도 귀여운 것을 아는 표정인데요, 덕분에 귀여움을 한껏 독차지했답니다.

그리고 함께 병원에서 지내는 크리스와 함께 병원앞 화단에 산책을 나갔는데요, 풀냄새 맡기에 정신없는 가달이와 여유롭게 탐색하고 배변까지 마친 크리스! 크리스는 푸르른 가을 풍경에 화보같은 모습인데요, 자세히 보면 시원하게 볼일을 해결중인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병원에서 지내는 가달이와 크리스가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돌보겠습니다.


9월 소식


병원에서 지나는 크리스와 가달이! 동물 친구들을 좋아하는 크리스는 가달이와도 사이좋게 지내는데요, 잠깐 휴식시간 동안 사이좋게 이쁨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다른 개들보다 많이 이쁨 받고 싶어 하는 가달이는 크리스를 이뻐해 주기 무섭게 자기를 만지라며 당당히 손길을 요구합니다. 덕분에 크리스와 가달이 모두를 위해 바쁘게 쓰담쓰담 해주게 된답니다. 💗

병원에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크리스와 가달이가 조금 더 안정을 취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언젠간 가족을 만날 수 있겠죠? 🙌 크리스와 가달이가 입양 가는 그날까지 결연을 통해 응원해 주세요!


8월 소식

가달이는 요즘 새로생긴 방석과 사랑에 빠졌는데요, 동그랗고 푹신한 방석이 마음에 들었는지 #카라_푸키 와 방석 쟁탈전을 벌이곤 합니다. 푸키가 먼저 방석이 올라가 있으면 푸키의 위에 올라가 살포시 눕곤 하는데요, 😚 푸키는 함께 누워있는 가달이가 싫지않은 모양입니다.

가달이는 병원에서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푸키 덕분에 가달이가 큰 힘을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 가달이와 푸키는 앞으로도 병원에서 지내며 건강관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가달이와 푸키가 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7월 소식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친절하고 특히 개 친구들과 사이좋은 가달이는 병원에서 지내는 개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데요, 병원에 입원한 동물들 뿐만 아니라 병원에 진료받으러 찾아온 개들에게도 다정하게 대해준답니다.😍

최근 병원에 잠시 다녀간 #카라_콜라 와도 사이좋게 간식도 나누어 먹으며 사이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병원에서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가달이가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지낼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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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식

가달이는 카라 동물병원에서 지내며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가달이는 병원에 방문한 활동가를 발견하면 어느 순간 옆으로 와 머리를 만져달라며 들이밉니다. 가달이의 눈빛을 보면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한참을 쓰담쓰담해주면 가달이는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어줍니다.

요즘 가달이는 크리스와 친해지고 있는데요, 같이 간식도 먹고 장난감 놀이도 한답니다. 다른 동물에게는 한없이 착한 크리스는 가달이가 좋은지 간식도 양보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 번 버려짐에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가달이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가달이는 특별히 아프지는 않지만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환경의 변화와 보호소 생활로 인해 불안하고 예민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봄센터에서 지내고 있는 가달이는 이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달이는 더봄센터 입소한 후 계속해서 견사안을 빙글빙글 도는 정형행동을 보이곤 했는데요, 그런 가달이를 위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견사 밖 준비실에서 가달이를 돌보기도 했습니다.

또 천둥번개가 치는 날이면 불안해하며 온몸을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태풍이 심한 날에는 활동가들이 집으로 데려가 보살피기도 했습니다. 가달이에게는 오랜 보호소 생활이 조금은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는 임시방편일 뿐 가달이가 여전히 보호소에서 지내야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현재 가달이는 카라병원에서 지내며 병원선생님들의 세심한 돌봄으로 많이 안정을 찾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함께 지내는 동물들과 같이 누워 쉬기도 하고 간식도 나눠 먹으며 일상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애정이 고픈 가달이는 다른 동물을 안아주면 자기를 더 이뻐해 달라는 듯이 발로 긁거나 품을 파고들기도 합니다. 항상 다른 친구들과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 가달이에게는 보호소에서 지내온 시간이 더 고됐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차분한 산책을 즐기는 가달이와 함께 발맞춰 걸어갈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가달이의 평생 가족이 생기는 그날까지 결연을 통해서 가달이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 가달 : 암컷 / 9살 산책을 좋아함 (신경안정 필요)

📌 버려지고 또 버려진 달님이네 보호소 아이들

달님이네 보호소는 소장님이 미용실에 버려진 개들을 하나둘 거두면서 시작되었고 2011년부터 카라와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달님이네 개들을 돌보던 소장님은 2016년 어느날 연락도 없이 사라지게 되고 그렇게 개들은 또 한번 버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버려지고 또 버려진 달님이네 구조견들은 가족을 기다리는 인내의 시간속에 덩그러니 남겨져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시간동안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애썼지만, 카라에서 노령견이 된 달님이네 구조견들, 지속적으로 세심한 건강관리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월 2만원의 후원금으로 치료와 돌봄을 지원해 주세요.



달님이네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지낸지 어느덧 여섯해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한 달님이네 구조견들은 어느덧 평균나이 10살, 노령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가족이 있었습니다. 미용실에 버려지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가족들은 그들을 애견미용실에 맡긴 후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고, 미용사였던 분은 '달님이네 보호소'를 만들어 버려진 개들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딱한 사정을 알게 된 카라에서 아이들을 입양 보내거나 봉사 지원을 하며 도왔습니다.

6년전 어느 날, 소장님은 '개들은 알아서 하라'며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소장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던 70여마리의 동물들은 그렇게 또다시 버림을 받고 카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이 누구도 반기지 않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아이들.. 거듭 버림받은 개들이 불쌍해서 카라는 어떻게든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카라가 개들을 돌보게 된 이후, 50마리 이상이 가족을 찾아 ‘보호소’를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3마리 개들은 여전히 가족을 기다리며 긴 인내의 시간 속에 덩그러니 남겨져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픈 곳도 생겼습니다. 심장병으로 평생 약을 먹으며 관리를 받아야하고 까맣고 초롱초롱 빛나던 눈동자는 백내장으로 하얗게 변하기도 했습니다. 아픈 몸으로 가족을 찾는 건 더 요원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두 번이나 버림받았던 달님이네 구조견들. 아이들은 응석을 부려보는 법도 잊어버린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족을 만날 수 있겠지요. 입양에 늦은 나이란 없고, 이들은 모든 조건을 허물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니까요.

그러니 입양을 가기 전까지 잠시만, 마음으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평생의 사족이 나타날 때까지 결연자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달님이네 친구들을 지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결연을 통해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세요.

가달 : 암컷 / 9살 산책을 좋아함 (신경안정 필요)

▸금동 : 수컷 / 10살 품을 파고 드는 것을 좋아함

▸달래 : 암컷 / 10살 차분하고 은근한 애교장이 (백내장 초기)

▸달슈 : 암컷 / 10살 순하고 조용한편 (심장질환, 치매)

▸두리 : 암컷 / 10살 겁이 많지만 간식은 받아먹음.(피부질환)

▸슈슈 : 수컷 / 10살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좋아함 (심장질환)

▸이브 : 수컷 / 11살 사람을 좋아하고 느긋한편(심장질환)

▸추추 : 암컷 / 9살 애교가 많고 다른 개들과도 잘지냄(피부질환)

▸칠성 : 수컷 / 10살 무던하고 느긋한 편(심장질환)

🌷 결연 신청 하기 > https://www.ekara.org/kams/alli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