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키 D2020112003


  • 종/품종

    개 / 믹스

  • 성별(중성화)

    암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6살 2개월

  • 몸무게

    13.3kg

  • 털색

    브라운


친화도
활발함
산책가능

YES

배변훈련

YES

후원해 주시는 분들(12명)

  • Image Description

    전소현

  • Image Description

    강태임

  • Image Description

    김다연

  • Image Description

    김수진

  • Image Description

    김윤지

  • Image Description

    김재영

  • Image Description

    김훈영

  • Image Description

    박다현

  • Image Description

    윤창호

  • Image Description

    이윤정

  • Image Description

    정윤영

  • Image Description

    황선미

히스토리




1월 소식

푸키는 사람, 동물과 함께 지내는 법을 꾸준히 배우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활동가의 품에도 편하게 안겨있는 강아지가 되고 있답니다. 😭 견사에서 탈출한 푸키는 활동가에게 안겨 견사로 돌아갔는데요, 은근슬쩍 빈틈을 노려 다시 탈출을 시도해 보지만 결국 견사로 돌아갔답니다.

산책대장 푸키가 안정적인 가정에서 지낸다면 보다 큰 변화를 보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푸키에게 따뜻한 가족이 생기는 그날까지 푸키와 함께해 주세요!




12월 소식


귀여움 만점, 친화력 만점, 장난감놀이 만점! 삼만점의 강아지 푸키는 나날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봄센터 입소당시 몇몇 활동가를 물기도 했던 푸키는 이제 활동가에게 거침없이 손을 건네기도 하고, 친한 활동가의 손길에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공놀이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푸키도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푸키가 입양가는 그날까지 씩씩한 푸키를 응원해 주세요!


11월 소식


얼마 전 중성화 수술을 마친 푸키는 수술부위가 거의 아물어 놀이터로 가벼운 산책을 나왔습니다. 공놀이도 하고 간식도 먹은 푸키는 오늘도 여전히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수술복을 벗고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푸키는 병원 입구에서부터 들어가기 싫다며 한참을 버티더니 병원을 나갈때는 문이 열리자마자 호다닥 나왔답니다. 중성화 수술도 무사히 마친 푸키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돌보겠습니다!


10월 소식


꾸준한 산책연습으로 만점짜리 산책매너를 가지고 있는 푸키! 활동가와 함께 더봄센터 곳곳을 탐방하고 다니는 푸키는 오늘 어디로 산책을 갔을까요?

높고 푸르른 하늘과 초록 억새풀과 주변환경이 멋드러진 옥상정원으로 산책을 나온 푸키는 뭉게뭉게 구름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프로모델같은 모습입니다.

중앙정원, 산책로, 슬로프, 화단, 옥상정원까지! 이제 푸키가 못가는 곳은 없다! 푸키는 사람, 동물과 함께 지내는 법을 익히고 있는데요, 이제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고있는 푸키, 푸키가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열심히 돌보겠습니다.


9월 소식


사회화를 위해 꾸준히 트레이닝과 산책연습을 하고있는 푸키! 오늘은 새로운 산책길을 나섰습니다. 산책로를 활동가와 발맞춰 걷는 푸키! 오늘 산책도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산책을 마친 푸키는 노즈워크 시간을 가졌는데요, 차분한 성격의 푸키답게 코담요 속의 간식을 쏙쏙 찾아먹습니다. 산책도 잘하고 노즈워크도 잘하는 푸키! 이제 입양갈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차분한 푸키가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푸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8월 소식


푸키의 여름화보! 해 질 무렵 산책을 나온 푸키는 더봄센터의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빛나는 초록 잔디와 하늘의 모습이 푸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푸키는 꾸준한 산책 연습을 통해 산책 매너를 갖추고 차분히 산책을 즐기는 멋진 강아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푸키가 조금 더 사람, 동물과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운다면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활동가와 푸키는 사회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려 합니다. 푸키가 평생 가족을 찾는 그날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7월 소식

푸키는 리드줄을 하고 산책을 하며 다양한 상황에 대한 사회화를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계단, 엘리베이터, 슬로프까지 차분하게 잘 해 내주고 있는데요, 산책 중에 다른 사람이나 개를 마주해도 크게 반응하지 않고 매너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산책을 하며 맛있는 간식도 먹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푸키가 구조되던 날 낯선 손길을 두려워했던 눈빛은 이제 사라지고 사랑스러운 눈빛이 되었습니다. 푸키가 조금 더 마음의 안정을 찾고 평온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돌보겠습니다.👐


6월 소식


푸키의 견사를 방문할 때면, 친근하고 익숙한 활동가에게는 한없이 착하고 응석을 부리는 여느 개와 다르지 않은데요, 살짝 낯설거나 친하지 않은 활동가에게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 푸키와 친해지기 위해 맛있는 간식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간식 앞에 입맛을 다시는 푸키. 간식에 초집중한 눈빛이 너무 귀여운데요, 간식으로 조금 가까워진 것 같아요! 푸키는 산책하며 다른 개들과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꾸준히 사회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용감해지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사랑받는 푸키로 거듭나고 있어요! 푸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5월 소식

⬝ 푸키
⬝ 6살 / 암컷(중성화 완료) / 13.2kg
⬝ 차분함. 친해진 사람에게 밝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줌.

사람을 무서워하고 다른 동물들과 잘 지내지 못했던 푸키, 구조 후 더봄센터에서 지내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특히 매일 얼굴을 보며 익숙해진 활동가를 보면 꼬리를 흔들고 방방 뛰며 반겨줍니다.😳

몇 년간 다른 동물과 함께 지내지 못해 홀로 묶여있었다는 푸키는 이제 조금씩 다른 친구들과 만나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나란히 산책을 할 수 있을 만큼 달라졌는데요, 최근에는 친구들과 중정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며 살짝 격한 장난도 친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와 준 푸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지난 몇 년간의 힘들었던 기억을 잊고 다시 즐겁고 행복한 경험들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보살피겠습니다.

🐶푸키는 결연자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봄센터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개들이나 사람과 함께 지내는 법을 알아가고 있는 푸키에게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

👉 푸키 구조기 > #벼랑끝의구조자들
🔎 소식 더보기 > #카라_푸키 (← 클릭!)

길고양이를 돌보던 최초 구조자는 아픈 길고양이들이나 유기묘, 방치나 학대당한 개들을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동물 구조하고 보호하는 것은 선한 일이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순간 감당할 수 없는 비용과 돌봄으로 힘들어하게 되었고, 동물들도 그 고통에 고스란히 영향을 받았습니다. 

구조자는 갑자기 악화된 경제 사정으로 동물들을 제대로 보살피기 힘들어지자 카라로 도움의 요청을 보내왔습니다. 카라는 현장 확인을 위해 동물들이 지내는 집으로 답사를 갔습니다. 현장에는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개 한 마리가 지내고 있었고, 화장실에도 개 한 마리가 격리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