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개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 정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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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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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

지난 주말에 키우던 개를 보내고

(얼마 안되지만) 사료와 간식을 처분하려다가 문득 카라 생각이 나서 글 올립니다.

사료는 캐니대이고 육포 간식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적은 양이지만 전달드리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혹 저희 개가 오래 사용해서 사용감은 많지만 큰 켄넬도 있습니다. 필요하다 하시면(10kg 개가 넉넉하게 들어가는) 같이 들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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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찬미 2019-02-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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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카라 2019-0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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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찬미님. 아이가 사용하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품을 기부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사용하던 물품이라도 카라의 동물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에 어떠한 말로도 위로를 드릴 수 없겠지만 , 카라에 방문하시어 아름품의 동물들을 만나 정찬미님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