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가입인사 드려요

  • 박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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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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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를 건넌 저희 냥이를 위해 영혼교감을 해 주신 루나님을 통해 카라에 후원을 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눔정원 물품 후원도 하고 싶습니다.

근데 오늘 천안 펫샵에서 개 79마리가 굶어서 죽은 기사 보셨나요

너무 끔찍하고 참담해서 눈물이 나네요.

동물학대 방지를 위한 갈 길이 참 멀게 느껴지지만 힘내요 우리


댓글 2

카라 2018-02-23 10:00

박미록 회원님 가입인사 감사드립니다 . 루나님께서는 저희 센터에 오셔서 향초 제작도 가르쳐 주셨었는데 ^^ 천안펫샵은 참담함과 미안함을 통감합니다 ㅠㅠ


권예림 2018-02-21 18:37

막아주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무너지네요. 펫샵업자와 파양하는 사람들 양쪽 모두 엄중처벌하라고 서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