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도서<올드 오스트레일리아>를 소개합니다. 카라회원을 위한 신간이벤트도 잊지마세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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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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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를 찾아 나선 오리너구리. 그 앞에 펼쳐진 한바탕 생태 어드벤처!

 


호주 애들레이드의 동물원에 사는 오리너구리 앨버트는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 운 좋게 탈출에 성공한 그는 대륙 종단 열차를 따라 북쪽 깊숙이 올라간다. 그가 찾는 곳은 바로 모든 동물이 행복하게 산다고 전해 내려오는 이상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하지만 약육강식의 야생 세계에서 앨버트의 계획은 음흉한 동물들로 인해 엉망진창이 되고, 결국 사막에서 만난 잭과 TJ, 멀둔과 함께 쫓기는 신세가 된다. 온갖 위기를 겪으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이들의 우정은 깊어만 가는데……. 점점 줄어드는 호주의 평원에서 평화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난 호주 대표 동물들의 유쾌발랄한 여행!

 

줄거리

호 주 애들레이드의 동물원에 사는 오리너구리 앨버트는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 운 좋게 탈출에 성공한 그는 대륙 종단 열차인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열차를 따라 북쪽 깊숙이 올라간다. 그가 찾는 곳은 바로 모든 동물이 행복하게 산다고 전해 내려오는 이상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순수하고 세상 물정 몰랐던 앨버트는 탈출 이후 야생 세계에서 살아 나간다는 것이 어떠한지 점점 깨달아 가게 된다. 도시나 동물원처럼 인간이 인공적으로 관리했던 장소에서 벗어난 평원에는 깨끗한 자연과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동시에 적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사막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앨버트는 늙은 웜뱃 잭 아저씨를 우연히 만나 따라다니게 된다.

>>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자세한 소개 보기 >>





그는 모든 동물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이상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애들레이드의 동물원에서 생수병 하나만을 들고 탈출합니다! 방 화, 사기, 도박, 살해…… 등등 듣기만 해도 엄청난 누명을 뒤집어쓴 채 모험을 계속하는 우리의 앨버트!그렇다고 만만하게만 봐서는 큰코 다치기 십상입니다. 순진하고 예의 바르지만, 독을 뿜는 발톱을 갖고 있기도 하지요. 위험한 상황에 용감하고 현명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앨버트,그 여정의 끝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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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이지은 2014-03-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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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응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일을 하겠습니다. 동물원법 제정을 위한 서명에 동참합니다!!!


주경미 2014-03-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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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미안해... 모른척해서 미안해... 자연스러운 삶을 살지못하고 도시에 와서... 고통과 두려움속에 있는 너희를 보고 박수쳤던 일 모두 미안해.. 말할 수 없는 동물을 위해 말할 수 있는 우리가 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동물쇼... 관람하지 맙시다!!!


이은미 2014-03-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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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을 동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코끝이 찡해집니다. 지금 그들이 받는 고통에 정작 나서서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위선적으로 느껴집니다... 살아가면서 나로 인해 많이 고통을 느꼈을 동물들을 생각하면 인간인 것이 참으로 부끄럽고 ... 동물들에게 미안합니다.... 동물들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동물들은 오히려 인간에게 보호받아야 할 연약한 존재입니다.


조혜령 2014-02-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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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동물원과 동물쇼 보는걸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지금은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ㅜㅠ 동물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도.... 사람들이 반성해야죠 ㅜㅠ 그리고 개선해 나가야죠 ㅜㅠ 한마디 위로의 말보다 사람들 인식이 바뀌어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서은수 2014-02-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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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죄송합니다/ 사람이 아는 만큼 생각하게 된다고, 지난 봄 원숭이들의 공연을 보며 신기해하고 귀여워하던 제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그저 사육사의 말을 알아듣는지 척척 움직이는 원숭이의 모습만 보았지 그 모습이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이지 수치심을 느낍니다. 더이상 그들의 고통을 눈감고 있지만은 않겠습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황찬성 2014-02-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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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물들의 사연을 접할때마다 정말 가슴이 아리고 먹먹해지고 화도 많이 나네요!! 그리고, 한 인간으로써 그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너무 미안하고, 정말 제가 인간이라는 것이 싫어집니다!!! 저 오리너구리도 원숭이도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감정적 고통을 다 느낄 것 입니다!!! 때리거나 목을 조이면 아플것이고, 철장속 같은 한정된 공간에 가둬두면 자유를 갈망하면서 답답해 하며 괴로워 할 것이고, 혼자 남겨


전주미 2014-02-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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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전 경매장 집회날은 우리 토니랑 동생과 하늘공원에 가기로 약속한날이었어요..간만에 휴일이라 몇주전부터 잡아온 시간이었지만..토니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전 대전으로 토니와 동생은 하늘공원에 갔었죠..대전에 도착해 집회사진을 찍어 동생에게 보내었습니다! 그러자 답으로 산책을 하고 있는 토니의 사진과 함께 "언니..토니가 고맙데..친구들을 도와줘서..." 그 문자를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나에게 희망을 준 너희들~~ 이젠 내


김정은 2014-02-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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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호주에 있을때 동물원 여기저기 다녔었는데, 철창에 갖힌 애들은 못봤던것 같아요...있기도 하겠지만...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다운 야생동물에게 진정한 자유가 오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원숭이 학교라니.... 이름도 기가 차네요...ㅠㅠ 동물쇼! 반대반대 합니다!! 아이디 : doorom


박현준 2014-02-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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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리너구리를 실제로 보고 이런 신기한 동물이 다 있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오리너구리를 주제로 한 책이 나왔네요. 일러스트도 아주 예쁘고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얼마 전에 저도 카라를 통해서 원숭이 학교 영상을 보고 충격받았어요. 동물원 원숭이들이 그렇게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줄 몰랐거든요... 그저 미안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아 참, 카라 회원아이디: hjun3 입니다!


김승민 2014-02-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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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 꼭 받고 싶네요. 근데 책보다.. 사진 속 원숭이가 겪어왔을.. 앞으로 견뎌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철장 속의 소리 없는 눈물, 그리고 저 목줄에 옥죄어 있을 저 이들의 자유, 바람, 욕구 등등을 생각하면.. 하루빨리 동물쇼가 없어지고, 저들의 서식지 보존을 위해 사람들이 땅을 양보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동물쇼를 폐지하라!! 원숭이학교 폐쇄하라!!


이슬기 2014-02-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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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습성은 무시된 채 전시되어야 하는 동물원의 가엾은 동물들.. 오리너구리 앨버트 처럼 모두에게 야생의 자유를 느끼게 해줄 날이 올까요. 철장속의 동물들을 찾지 말아주세요! 앨버트의 모험담이 기대됩니다. 책 받고싶어요!


KARA 2014-02-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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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선님 이하나님 카라회원 아이디 확인가능하도록 로그인후 다시 남겨주시거나 댓글로 아이디만 다시 알려주세요~


이하나 2014-02-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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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것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처음부터 이땅은 우리가 주인이 아니였는데.. 무슨 자격으로 무엇을 위해서 저리 동물들을 아프게 하는걸까요.. 미안해 너무나..제발 한번만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애절한 눈이말하 는 이야기에 귀기우려봅시다. 미안해 너무나 미안해..미안해..


최경선 2014-02-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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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사진 자체만 봐도 이렇게 눈물나고 가슴이 먹먹한데... 그 어떤, 무슨 말이 저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까요... 그저 우리, 잔인한 인간들이 멈출 수 밖어 없지요. 물론 뿌리뽑긴 어렵고 힘들고 오래걸리겠지만 한사람 한사람 노력하고 개선하다보면 언젠간 없어지지 않을까요? 부디 그런날이 오길, 조금 빨리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