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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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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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의 입양을 축하해주세요!


지난 겨울, 앞다리가 부러진 채로 구조되어 절단수술을 받고 아름품에 입소했던 유자에게 가족이 생겼습니다!


유자의 입양자님은 매주 월요일 카라 이름품 봉사를 나오고 계시는데 봉사를 통해 유자와 연을 맺게 되었고, 유자에게 따뜻한 집과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오던 중 직접 입양을 결정하셨어요.


부러진 다리를 끌고 밥자리를 찾아다니다 활동가의 눈에 띄여 힘겨운 길 생활은 끝마칠 수 있었지만 사실 유자는 구조 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생긴 장애가 많이 무서웠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