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입양해온 시츄 깜비의 소식 입니다

  • 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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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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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카라에서


비라는 시츄 아이를 입양한 깜비 엄마 입니다


우리 깜비의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깜비는 2012년에 2살추정으로 데려왔어요


그때당시 심장사상충에 걸렸었지만


병원을 댕기며 치료를 하였고


건강하게 저희와 가족으로 잘 살았습니다


2024년 8월24일 깜비는 15살 이란나이로 수명을 다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사인은 만성신부전 으로 동물병원을 매일매일 오가며 치료를 하였지만 제 품에서 그렇게 영면에 들었습니다


깜비가 저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어. 참으로 행복하였고 즐거웠습니다


깜비 고향인 카라에 이소식을 알려야 할까 하는 고민에 이제라도 깜비의 소식을 알려드리는게 도리인것 같아 글을 씁니다


저..우리 깜비 버리지않고 수명을 다하는 날까지 잘 키우겠단 약속 지켰으니


우리깜비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올해가 깜비의 첫 기일제사 입니다


49제때도 깜비가 좋아하는 간식으로


지냈는데 3년상을 그리 할 예정입니다


나는..깜비 엄마니까요


카라님..깜비를 저에게 입양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좋은가족과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25.03.04 깜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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