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21일 금요일 상아 (지금은 복돌이예요) 입양한 보호자 이소영이라고 합니다.
카라에서 돌봐주신 선생님들이 궁금해 하실듯 하여 우리 복돌이 소식 전해드립니다.
저희가족품에 온지 1주일이 지난, 오늘 토요일 오전 첫 산책을 하였습니다. 봄인데 쌀쌀하여 걱정했지만, 신나게 첫 산책을 하였습니다.
사료는 너무너무 잘먹고, 물도 잘먹고, 응가도 잘하지만, 아직 소변은 여기저기 마킹을 하고 있어요 ^^ 괜찮습니다.. 저는 다 예상을 하고 있었거든요..
건강하게 우리 가족품으로 입양을 허락해 주신 카라 선생님분들 감사드립니다. 간간히 소식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