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희는 구정 여행을 갔었죠.
너무 추워 많이 놀러 다니지 못하고 호텔에만 있었지만ㅜㅜ
맛있는거 많이 먹었고 하루 종일 함께라 너무 즐거웠던♡
설희는 주님이 살아갈 용기를 주려 제게 보내주신 천사예요.
설희를 제게 보내주신 카라를 늘 응원할거에요.
어떤 잡음에도!!
PS 엄마가 입양한 그린이도 잘 있습니다. 이빨도 없는데 어찌나 즐거운지.ㅋㅋㅋ 매일 만든 사료, 블루베리 연어오일 단호박 그릭 요거트 먹고...참 설희 밥도 빼앗아 먹구요 ㅋㅋ 저 쪼꼬미가 새끼를 얼마나 낳은 걸까요..ㅜㅜ 저희가 행복하게 살게 할께요!!!
천벌도 꼭 살아있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