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짝산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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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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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껌짝산에게 평생 가족이 생겼습니다.


'나의 미모에 반하거라~'
어쩌면 저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할 수 있을까요~♡


펑키 머리를 멋지게 부풀린 오빠가 검짝산을 반겨줍니다~


'자 이리와 봐.....여기가 화장실이야~볼일은 이곳에서~'


'쇼파는 내가 접수 하겠어~~'


'영차영차.....엄마의 뽀뽀도 내가... 접수 완료~~~!!!~'


얌전한 척 닭다리를 뜯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뒤집어져라 흰자를 보이며 공을 가지고 노네요~


펫케어 시스템 브랜드 'VUUM'(http://www.izukorea.co.kr)에서 펫케어 켄넬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의료·환경분야 전문 수산씨엠씨(www.medilox.co.kr)에서도 살균·소독제 '메디록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엄마가 너무 좋아 죽겠어~~~~!!!

엄마만 바라보는 우리 검짝산은 엄마가 너무 좋은가 봅니다~~^0^
검짝산을 입양해 주신 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랄게요.
검짝산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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