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11 카라봉사대_달봉이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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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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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7

2019년 5월 11일,

카라봉사대가 달봉이네에 다녀왔습니다.




기다렸어요 카라봉사대 ♥



늘 그렇듯 견사 청소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 방의 아이들은 봉사자가 견사 안으로 들어가면 항상 저렇게 좁은 장안에 몸을 구겨 넣어요..

언제쯤 마음 편하게 봉사자들을 맞이해줄까요?



1차 청소를 마친 뒤 수북이 쌓인 먼지를 닦았습니다. 놀랍게도... 지난달에도 이곳을 닦았다는 사실 !



견사가 모래바닥이기 때문에 모래가 금방 쌓여요. 걸레가 지나간 자리가 선명하네요.



말끔해졌죠? 반짝반짝 눈이 부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