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더봄센터는
‘새해’라는 말보다 먼저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발걸음으로 열렸습니다.🤍
👣 함께한 시간은 하루의 즐거움이 되었어요.
🐕 스쳐간 손길에도 아이들은 ‘기다려도 괜찮다’는 마음을 배워갑니다.
새해의 시작을
아이들의 오래 기억될 하루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자님의 손길이, 이곳에선 가장 큰 선물입니다.🫶
1월에도 더봄센터를 채워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달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봉사신청하기 >> https://www.karadoi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