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더봄센터는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발걸음으로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멀리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다가와 꼬리를 흔들고,
조심스럽던 눈빛도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사람을 믿어가는 변화,
그 시작에는 언제나
봉사자님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은
봉사자님 덕분에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월에도 더봄센터를 사랑으로 채워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