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사 내부는 외부보다 치워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열씨미 청소에 들어갔습니다.   큰 쓰레기는 손으로 줍고, 똥은 삽으로 치우며 정신없이 청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했습니다~~~~~짝짝짝~~^^ 깨끗해진 견사를 보니 뿌듯해지네요. 깨끗하게 치워주니 신이났는지 꼬리치며 뛰어다니던 아이. '배고프다 밥을 주시오~' 수돗가엔 흙이 뭍은 그릇만 있을 뿐 물이 없습니다. ㅠㅠ 아이들에게 깨끗한 그릇에 물과 사료를 주기위해서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수돗가를 정리하고 뽀득뽀득 깨끗히 설거지를 하였습니다.  '깨끗한 그릇에 담아 먹는 사료의 맛은 일품이야~' 밥과 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주니 저희 마음도 뿌듯해집니다. 맛있게 먹으렴~ "다 묵었다~! 배부르다~! " 양것먹고 쿨하게 돌아서는 새끼강아지의 모습이 멋있네요. 며칠간 내린 비로 마당에 고인물이 아이들의 응아~와 함께~~~윽...ㅠㅠ 얼른 삽을 들고 와 물길을 내주어 최"> .< 견사 내부는 외부보다 치워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열씨미 청소에 들어갔습니다.   큰 쓰레기는 손으로 줍고, 똥은 삽으로 치우며 정신없이 청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했습니다~~~~~짝짝짝~~^^ 깨끗해진 견사를 보니 뿌듯해지네요. 깨끗하게 치워주니 신이났는지 꼬리치며 뛰어다니던 아이. '배고프다 밥을 주시오~' 수돗가엔 흙이 뭍은 그릇만 있을 뿐 물이 없습니다. ㅠㅠ 아이들에게 깨끗한 그릇에 물과 사료를 주기위해서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수돗가를 정리하고 뽀득뽀득 깨끗히 설거지를 하였습니다.  '깨끗한 그릇에 담아 먹는 사료의 맛은 일품이야~' 밥과 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주니 저희 마음도 뿌듯해집니다. 맛있게 먹으렴~ "다 묵었다~! 배부르다~! " 양것먹고 쿨하게 돌아서는 새끼강아지의 모습이 멋있네요. 며칠간 내린 비로 마당에 고인물이 아이들의 응아~와 함께~~~윽...ㅠㅠ 얼른 삽을 들고 와 물길을 내주어 최">

[봉사후기] 2015년 11월 카라봉사대_화성 희망이네 다녀왔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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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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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27

2015년 11월 카라봉사대
 11월 21일 토요일, 화성 희망이네 보호소




"안녕!! 안녕!! 헤헤헤헤헿"
반갑게 맞아주는 희망이네 보호소 아이들.



이른 아침 화성으로 집합!!!
서둘러 방진복과 장화를 착용하고 봉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며칠을 연달아 내린 비에 땅이 젖어 흙과 함께 바깥에 모아둔 쓰레기들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차곡차곡 정리하고, 담을 수 있는쓰레기는 자루에 담았습니다.



다같이 삽을 들고 보호소 뒤편에 쌓여있는 분변도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