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지식채널e - '누렁이를 위하여' 임순례 감독 편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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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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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56
이제는 우리도 작은 생명 하나에 담긴 우주를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여섯 번째 객원작가 임순례 영화감독이 전하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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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저의 동물사랑은 유별났습니다.
동생이 없었던 저는 동네 개들을 포대기에 업고 다녔죠.
어머니는 그러셨어요
온 동네 개들이 어디론가 몰려가면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구나 알아채셨다구요
행복한 기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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