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열악한 사육장.
어미개들은 끊임없이 임신하고 새끼를 낳습니다.
영상 속 어미개 역시 반복된 출산의 흔적을 몸에 안고 구조되었습니다.
이것이 지금도 허가된 번식장, 이른바 '강아지 공장'의 현실입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번식장 현장을 조사하고 구조하며, 생명을 물건처럼 거래하는 산업을 끝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어미개가 평생 철창에 갇히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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