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성과보고]옥션과 11번가에서는 반려동물 인터넷 판매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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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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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이 외에도 인터넷 오픈 마켓에서의 반려동물 판매가 모두 없어질 때까지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교육청등 유관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반려동물들의 생명의 가치를 높이고 보호소에서의 입양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교육, 시민대상 홍보 등에도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독일은 보호소에서의 입양이 일반화되어 안락사율이 0%입니다. 미국의 웨스트헐리우드에서도 반려동물판매업자들은 보호소의 동물들을 판매해야 합니다. 버려진 동물들 거의 대부분이 죽임을 당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도 보호소에서의 반려동물입양이 활성화되어 아무런 죄 없이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는 지금과 같은 비극을 없애야 합니다.  

반려동물들은 사람들과 함께 살며 감정을 나누고 기쁨을 주는 소중한 ‘생명’들입니다. 이 소중한 생명들이 공산품처럼 취급되어 손쉽게 구입되고 다른 한편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는 현실이 사라질 때까지 KARA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회원여러분들의 동참을 요청 드립니다!!!

첫째, 아직 인터넷반려동물판매금지 서명을 하지 않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서명을 꼭 해주시고 서명을 해주신 회원님들께서는 주위 분들에게 서명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해주세요. 모아진 서명은 인터넷 반려동물 판매 금지 캠페인과 동물보호법 개정등을 위한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반려동물을 인터넷으로 판매 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 마켓이 있으면 카라 대표메일(withanimal@paran.com)로 제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ARA는 이효리님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에서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동참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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