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8-05-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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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의 팬클럽 '강인팬연합'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해외팬분들의 마음을 모아 개인적인 선물을 하려고 했는데, 뜻깊은 일에 사용하는게 본인에겐 가장 큰 선물일거 같다는 강인씨의 부탁으로
어느곳에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 하다가,  반려견 춘향이와 벌써 3년째 함께 하고있는 오빠생각에 유기견 후원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17kg의 의미는 1월17일 강인씨의 생일을 뜻하는 숫자예요,
약소하지만 오빠 덕분에 이렇게 좋은일에 참여할수있게 되어 저희도 너무 영광이고 기분이 좋네요!
언제나 지금처럼, 처음 같은마음으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NO.1강인!



"뜻깊은 일에 사용하는 게 가장 큰 선물일 것 같다"는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춘향이와 같은 동물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카라와 함께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신 강인님과 춘향이는 물론이고, 실천해주신 강인팬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인님, 춘향이 그리고 팬과의 사랑, 영원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