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8-05-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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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옥 회원님이 반료묘 청강이를 떠나보내며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인옥 회원님께서 반려묘 청강이가 의료사고로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되어 돌려 받은 병원비를 카라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작년 10월 청강대학교 학생들에게 구조되어 입양하게된 청강이는 눈이 조금 아픈 아이였지만 애교 많은 개냥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맨날 못생겼다고 놀리는데 앉아있음 와서 제 얼굴에 지 얼굴 비벼대는 그런 고양이는 이 세상에 없을텐데. .

 이 착한 고양이를 너무 미안하게 보내버려서 제가 뭐라도 안 하면 얘한테 너무 미안해서 후원을 신청했습니다.

 돌려받은 청강이 진료비에 조금 더 보탠 돈은 다른 아픈 고양이의 생명을 고치는 데로 보내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픈 동물들을 위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강이가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후원금 : 1,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