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영 님께서 1층 견사 테라스 보수공사를 위해 3,0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눈비와 동물들의 소변으로 녹슬어 부식되어 가던 견사를 수리비를 모금하고 있던 중에, '말로'의 입양가족이자 후원 회원이신 이숙영님께서 1층 견사 수리비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철이 부식되어 동물들이 혹시나 다치거나 삼키지 않을까 늘 걱정이었는데 눈비와 소변에 영향을 덜 받게 시멘트를 대고, 부식된 것들을 교체하는 중입니다. 3월인데도 제법 눈과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아직도 공사중이지만 곧 깨끗하고 안전한 견사로 거듭 날것이 기대됩니다.
보수공사에 후원해주신 이숙영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