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봄센터 9월 일상을 소개합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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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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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동물병원 일상 브이로그


더봄센터 동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카라 동물병원 일상 더보기! 👀


더봄센터에는 약 2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위기의 상황 속 구조된 동물들은 크고 작은 질병들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고 그런 동물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곳, 카라 동물병원입니다.

카라병원에서는 더봄센터 입소 동물들의 건강상태에 따른 진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거나 중증 질환을 가진 동물들은 카라병원에 입원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카라병원에서는 수의사 선생님과 테크니션 선생님들이 상주하여 동물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아픈 동물들이 지내는 공간이다보니 언제나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시작되는 청소, 약 급여, 사료 급여, 의료처치, 압박배뇨, 식욕이 없는 동물들의 강제급여까지 동물들을 위해 언제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공간인 카라병원을 거쳐간 많은 동물들, 건강을 회복해 가족을 만나는 동물들을 볼 때 모든 힘듦을 잊을 만큼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도 동물들을 위해 더욱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될 카라병원에서 더 많은 생명을 살려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픈 동물들이 없는 그날까지 카라병원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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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맛집 더봄센터, 열일하는 9월의 하늘!



더봄센터는 파주의 끝자락에 위치해 주변에는 논과 밭 그리고 나무와 하늘뿐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더봄센터 또한 자연과 하나되기 위해 옥상정원에는 억새밭을, 화단에는 계절이 돋보이는 조경을, 산책로에는 자작나무 길을 조성해 동물들에게 안정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더봄센터의 개들과는 산책시간을 통해 여러 외부 공간을 만끽하지만 산책을 할 수 없는 고양이들은 멋진 풍경과 채광으로 자연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봄센터의 묘사는 가장 채광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고양이들은 창가의 캣타워에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일광욕을 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창 밖에서 고양이들을 마주치기도 하는데요, 포근한 풍경 속에서 바라보는 고양이들을 보면 그저 평화로운 모습이랍니다. 만약 더봄센터에 방문하시게 된다면 창밖에서 고양이들을 한번 찾아보세요. 👀 날씨가 좋을수록 캣타워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고양이들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동물들에게 포근한 공간이길 바라는 더봄센터에서는 위기의 상황에서 구조된 동물들이 안정을 찾고 몸과 마음을 회복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동물들 돌보고있습니다. 푸른하늘, 눈부신 햇살, 산들바람까지, 보다 자연과 가까운 환경을 통해 동물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히 동물들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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