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수니의 집사를 기다립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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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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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는 길 위에서 출산을 반복하며 새끼들과 함께 생활하던 길냥이였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받고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갔지만, 안타깝게도 탈장이 발견되었습니다. 치료를 받았지만 바깥 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탈장은 다시 나타났고, 결국 수니는 수술 후에 병원에서 모니터링하며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낯을 가리던 수니는 친한 병원 선생님에게 배까지 보여주며 애교를 부릴 정도로 친화력이 쑥쑥 자라고 있답니다. 입원장의 한켠에서 조용히 있지만, 수니만의 특별한 매력은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습니다.

고된 길 위의 삶을 뒤로하고, 이제는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평생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수니의 집사를 기다립니다

  

수니

2022년생 추정 /(중성화 O) / 3kg

 

📩입양 신청 > 카라 더봄센터 @kara_thebom 프로필 하이라이트 www.ekar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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