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더운 여름이 가나 싶다가도, 한낮의 햇볕은 여전히 강렬합니다.
말복을 하루 앞둔 오늘, 카라에는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과 활동가들에게 힘이 되어줄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동물들을 위한 사료와 간식, 활동가들을 위한 점심까지.
봉사자와 회원님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오늘 봉사에 함께한 회원님들과 대학생 봉사자들은 사료를 나르고 점심을 나누며, ‘고통 없는 하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요즘 채소가 맛있게 나오니 하루는 채식!”
“우리 집 강아지와 수박 나눠 먹기!”
“몸보신은 고기 대신 영양제로!”
복날이라고 해서 꼭 누군가의 고통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올해 복날,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해보시겠어요?
작은 선택 하나로도 고통 없는 복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고통 없는 복날’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오늘의 사료 후원은 봉사자와 회원님들, 그리고 네츄럴코어 @natural.core가 함께해주셨습니다.
동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