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점 C2014090302


  • 종/품종

    고양이 / 코숏

  • 성별(중성화)

    암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9살 1개월

  • 몸무게

    7.0kg

  • 털색

    삼색이


친화도
활발함
타동물친화

YES

어린이친화

YES

배변훈련

YES

특이사항

분홍, 올녀와 자매

히스토리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영상을 클릭해주세요!


1월 1일





생김새도 똑같고 하는 모양새도 똑같은, 누가 봐도 자매인 올녀와 콧점이는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하나였던 분홍이는 당뇨로 인해 카라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이어가고 있고 이제는 올녀와 콧점이가 묘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어느덧 노령의 나이로 접어들고 있는 올녀와 콧점이는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나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올녀와 콧점이 모두 큰 병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여러 고양이들과 함께 안정적인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
매일 세심히 건강을 살피고 봉사자님과 신나는 놀이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에게 보호소에서의 시간은 여느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가는 듯합니다. 때문에 더 늦지 않게 올녀 콧점이가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올녀와 콧점이는 매년 그 자리에서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더봄센터에는 노령, 치료, 사회화가 필요한 동물들 외에도 입양에 오랜 기다림이 필요한 동물 등 오랜 돌봄과 많은 지원이 필요한 동물들과 결연으로 함께해주실 수 있습니다. 올녀와 콧점이는 오랜 기다림의 시간 동안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 왔습니다. 앞으로 올녀와 콧점이가 노령의 시간 동안 얼마나 오랜 기다림이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으로 함께해주신다면 그 기다림은 외롭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
올녀와 콧점이가 언제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지낼 수 있도록 꾸준한 돌봄을 이어가려 합니다. 오랜 기다림 속에 머물고 있는 올녀, 콧점이와 결연으로 함께해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영상을 클릭해주세요!


12월 13일



12월 11일



11월 27일



11월 19일



10월 18일



10월 15일



10월 3일



10월 2일



9월 25일



8월 23일



8월 17일



8월 7일



7월 17일



6월 7일 * 자세한 내용은 사진/영상을 클릭해주세요!


6월 3일 * 자세한 내용은 사진/영상을 클릭해주세요!






5월의 마지막 날 말일은 야옹😻

매월 마지막 날! 동물들의 생생한 일상을 전해주고 있는 말일은 야옹! 고양이들의 낮잠시간, 장난감놀이, 간식시간 등 평화로운 모습들을 라이브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
5월의 주인공 은동이! 은동이는 기존 룸메이트 고양이들의 입양으로 새로운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입소를 마쳤습니다. 적응기간 끝에 이제는 새로운 친구들과 꽁냥꽁냥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5월 말일은 야옹 라이브에서는 은동이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은동이의 묘사라이프! 라이브로 만나보세요!
⠀⠀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들, 치료가 필요한 고양이들, 사람과 시간이 필요한 고양이들까지, 더봄센터의 고양이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과 필요합니다. 모든 고양이들의 새로운 삶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길고양이였던 콧점, 올녀, 분홍 세 자매는 아깽이시절 엄마냥이와 함께 구조되어 카라로 오게 되었습니다. 구조 당시 엄마냥이 임당이는 다른 동물에게 크게 물려 수술을 받았어요. 그 이후 임당이는 가족을 기다리던 중 아프게 되었고 투병 끝에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구조 당시에는 4남매였지만 형제 중 블랙마운틴은 복막염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되었고, 결국 콧점, 올녀, 분홍 세 자매만 남게 되었습니다. 😥

아깽이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콧점, 올녀, 분홍이는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카라병원에서 함께 지내며 가족을 기다리던 세 냥이는 작년에 더봄센터로 입소하게 되었고, 더봄센터에서도 끈끈한 자매 사이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콧점, 올녀, 분홍이가 지내는 모습은 한편의 시트콤을 연상시키곤 하는데요, 공기청정기에 스크래치 하기를 좋아하는 분홍이, 목소리가 요란한 수다쟁이 올녀, 앉아있으면 온몸에 털을 뭍혀줄 만큼 몸을 부비는 콧점이까지! 각자 뚜렷한 개성으로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특히 세 자매의 귀염포인트는 왕크니까 왕귀여운 말랑말랑 뱃살과 머리와 꼬리에만 있는 얼룩무늬인데요. 셋이 함께 있어 귀여움이 세배가 되곤 합니다.

이렇게나 귀여움 콧점, 올녀, 분홍이는 아깽이시절 구조된 후 7살이 된 지금까지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시간 동안 삼냥이는 서로 의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번도 가족의 품을 경험해보지 못한 콧점, 올녀, 분홍이에게 더 늦지 않게 가족을 찾아주려 합니다.

반려묘 입양, 귀염둥이 삼냥이어야 하는 이유! 🧐 첫째, 삼냥이를 함께 입양하게 된다면 둘째냥이, 셋째냥이 고민을 안 해도 된다는 점! 둘째, 집사가 바쁜 시간에도 사이좋은 삼냥이는 심심할 걱정이 없다는 점! 셋째, 셋이 함께 있어 세 배 더 귀여운 점! 도합 300%의 집사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삼냥이에게 다른 고양이와 나누지 않아도 되는 삶, 나만을 위한 깃털을 흔들어주는 집사가 있는 삶, 맘 편히 사람의 무릎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삶을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사냥놀이, 스크래쳐, 가득찬 밥, 간식이면 합격인 삼냥이의 집사테스트! 잘 먹고 잘 싸고 잘 노는 100점 고양이 콧점, 분홍, 올녀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





⬝ 콧점 ⬝ 2014년생 / 암컷(중성화ㅇ) ⬝ 애교짱, 수다짱, 친화력 최고 고양이 😻 오늘의 캣그라스 파티 초대 손님은 #카라_콧점 입니다~! 캣그라스 파티가 마음에 들었는지 한참을 앞에 앉아 떠나질 않았어요 씹고 뜯고 냄새맡고 즐기며 파티를 즐겼습니다😻 콧점이는 올해도 자매인 #카라_올녀 #카라_분홍 과 함께 한층 다가온 봄을 맞이하고 있어요 콧점이를 포함한 두 자매 모두 짧은 봄이 지나기 전에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교감할 줄 아는 고양이예요 이 사랑스러운 콧점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 올녀 > 6살 / 암컷(중성화 완료) / 귀여움, 친화적, 둔둔함 ⬝ 콧점 > 6살 / 암컷(중성화 완료) / 귀여움, 친화적, 둔둔함 ⬝ 분홍 > 6살 / 암컷(중성화 완료) / 귀여움, 친화적, 둔둔함 ⠀ ⠀ 올녀, 콧점, 분홍 세 자매의 방에서 장난감파티가 열렸습니다. 평소에는 동글동글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방석위에서의 낮잠을 즐기는 세 자매인데, 오늘은 여러 장난감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입니다. 😸 ⠀ 장난감을 향해 솜방망이를 날리는 모습이 한마리의 맹수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이리저리 공을 굴리기도 하고 킁킁 냄새도 맡고 호기심 가득한 놀이시간을 보낸 삼냥이들, 앞으로도 더더 즐거운 놀이시간을 약속했답니다. 🥺 ⠀ 올녀, 콧점, 분홍이도 다가올 봄에는 더봄센터 묘사가 아닌 포근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노곤노곤 식빵을 구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

 
[ #핑크 이야기]
 
핑크 / 7개월 / 女 /4kg
 
 
 

4남매의 아기때 모습입니다.
생후 3주 정도 되었을때 엄마 냥이가 사고를 당했는지 목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인 것인지 개한테 물린 것인지...엄마냥이가 야생이었기 때문에 덫으로 포획하여 용인의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요, 야생냥이를 매일 치료 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겠죠..
그리고 얼마후 엄마냥이와 4남매는 분당의 카라 연계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받고 완치가 되어 현재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해주세요"
이 아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핑크와 블랙이가 쉬고 있습니다. 핑크는 블랙이와 비슷한 성격으로 약간의 소심한 성격입니다.
 
 
 
1층 아름품에서 지내다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동물병원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4남매가 같이 붙어 있으니 적응도 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핑크의 다리를 앞에서 보면 그냥 하얀 다리지만, 뒤에서 보니...예쁜 점박이가 매력적이죠~
 
 
 
어릴 때 입양을 갔었더라면 덜 소심한 핑크가 되었을 텐데요, 아무래도 입양을 못간 냥이들도 많아 이 아이 저 아이 신경 쓰다보니
만져주는 횟수가 적어 사람손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는
가족을 만난 다면 좋아질 텐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