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D2016091352


  • 종/품종

    개 / 믹스

  • 성별(중성화)

    암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11살 2개월

  • 몸무게

    8.6kg

  • 털색

    화이트


친화도
활발함
타동물친화

YES

어린이친화

YES

산책가능

YES

배변훈련

YES

히스토리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영상을 클릭해주세요!


| 12월 30일



| 9월 30일




| 6월 30일




| 4월 소식

⬝ 추추 > 암컷(중성화 완료) / 차분하고 애교가 많음
⬝ 보리 > 수컷(중성화 완료) / 활발함, 사람을 좋아함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는 추추와 보리 소식입니다.❣>

추추는 산책 겸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체중을 줄여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몸이 날렵해져서인지 더 활발해진 것 같다고 해요! 백내장과 발작으로 건강관리에 특히나 신경 써주고 계신데요, 알러지 때문에 넥카라하는 시간이 길어 안쓰럽지만, 고맙게도 추추가 너무 잘 지내주고 있다고 합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보리를 위해 산책 횟수도 시간도 더 늘려주셨다고 하는데요, 날씨도 따뜻하고 봄볕도 좋아 산책을 나가면 일광욕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산책하면서 누워서 쉬는 모습을 보내주셨어요. 곤히 쉬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 3월 소식

⬝ 추추 > 암컷(중성화 완료) / 차분하고 애교가 많음
⬝ 보리 > 수컷(중성화 완료) / 활발함, 사람을 좋아함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는 추추와 보리 소식입니다.❣>

얼마 전, 추추의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임시보호자님께서 추추가 카라에 입소한 날을 생일로 해서 11살 생일파티를 열어주셨다고 하는데요, 맛있는 간식과 고깔모자까지 준비해주셨네요!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추추!🎉 간식에 집중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습니다. 요즘 아버님이 추추 산책을 담당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나가면 알아서 1시간 코스 만들어서 돌고 온다고 하네요. 아직 어색한 사이인 추추와 아버님 사이가 돈독해지길 바랍니다!😊

보리는 요즘 하루에 꼬박 두 번씩 산책을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산책을 좋아하고 야외 배변을 선호하는 보리를 위해 펫시터의 도움을 받아 산책 횟수를 늘려주셨다고 합니다. 보리를 돌봐주시는 펫시터분도 보리가 계단이나 길을 가면서도 계속 지켜보고 같이 보폭을 잘 맞추는 등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다고 칭찬을 해주셨다고 하네요! 임시보호처에서 보리는 산책 마스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월 소식

⬝ 추추 > 암컷(중성화 완료) / 차분하고 애교가 많음
⬝ 보리 > 수컷(중성화 완료) / 활발함, 사람을 좋아함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는 추추와 보리 소식입니다.❣>

임시보호처에서 품에 포옥 안긴 추추의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예전에 추추는 안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안아주는 것도, 스킨쉽도 잘 받아드린다고 해요. 과일을 먹는 재미에 빠진 추추의 모습, 가족들이 다 들어올 때 까지 기다리는 추추의 모습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따뜻한 손길과 품, 그리고 가족의 사랑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슬픈 소식은 몇 달 전, 시작된 발작증세가 한 달에 한 번씩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픈 추추를 세심히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바지에 이른 겨울을 포근히 보내고 있는 보리에요! 보리는 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날엔 이불과 한 몸이 된 듯 이불에 쏙 들어가 있는 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따뜻한 낮엔 보리와 함께 카페를 자주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보리도 카페 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임시보호자님과 어디든 함께여서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리와 늘 일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월 소식


⬝ 보리 > 7살 / 수컷(중성화 완료) / 활발함, 사람을 좋아함
⬝ 추추 > 10살 / 암컷(중성화 완료) / 차분하고 애교가 많음
⬝ 포비 > 6살 / 암컷(중성화 완료) / 겁이 많지만, 사람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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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인형들 사이에 #카라_보리 를 찾아보세요!🐶 지난달 카라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다시 임시보호처로 돌아간 보리는 살짝 아팠지만, 지금은 평온한 일상생활을 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임시보호처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우디와 산책도 같이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새하얀 눈밭에 남긴 귀여운 발자국의 주인공은 바로 #카라_추추 입니다.⛄ 임시보호자님과 첫눈을 맞이한 즐거운 소식뿐만 아니라 무릎 위에도 올라와 앉고 임시보호 가족분들과도 많이 가까워졌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피부 알러지 때문에 넥카라를 계속하고 있어야 해서 안쓰럽지만, 다행히 밥도 잘 먹고 산책도 너무 잘한다고 합니다.

임시보호처에서 보내주신 따끈한 포비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포근한 방석 위에서 편안히 자는 #카라_포비! ‘내사랑 포비’❤ 라고 새겨진 포비만의 옷도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포비를 위해 날씨가 추운 날에는 멋진 옷도 챙겨입고 주로 낮 시간대에 나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젠 옷만 입어도 나가는지 알고 엄청 좋아한다고 하네요.

보리, 추추, 포비가 지금처럼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12월 소식



지난달 #카라_보리 는 갑작스러운 발작이 이어져 검진을 위해 카라 물병원에 입원하며 상태를 살펴보았는데요, 다행히 안정기를 찾았고 임시보호처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당일 새 옷도 예쁘게 입고 산책을 하며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보리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카라_추추 도 동물병원에서 피부 알레르기 등검진과 치료를 받기 위해 우선 아름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추추는 활동가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었습니다. 검진을 마치고 다시 임시보호처로 돌아간 추추, 지금처럼 건강 유지하며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내길 바랍니다.💕


11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