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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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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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에서 구조자 분에 의해 구조된 이 녀석.당시에는 앙상하게 갈비뼈가 만져질 정도로 말라있었고 , 아픈듯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병원을 여러군데 돌아다녔지만 , 길고양이라서 대부분 치료를 꺼려 하셨고 아이가 많이 아픈 상태라 얼마나 치료를 해야하고또 치료비용도 얼마나 나올지 예상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탈수 상태가 심해서 몇일동안은 계속 수액을 맞아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