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이

  • 카라
  • |
  • 2015-06-09 17:32
  • |
  • 16097

[ #탱탱이 이야기]

탱탱이 / 1년 6개월 / 男 / 5.2kg


 

탱탱이는 어릴 때 다른 품종묘 친구들과 함께 상자에 담겨 버려졌습니다.
구조 할 당시 모두 죽은 줄 알았지만, 아이들은 소리에 반응을 했고
사람이 가는 곳으로 따라오기까지 했습니다.


박스에 담겨있던 아이들의 상태는 형편없었습니다.
허피스와 결막염으로 눈이 붙어 앞을 보지 못했고,
탈수와 굶주림에 힘겨워했습니다. 왜 이 아이들이 상자에 담겨 버려졌던 걸까요?